킴뉴85

종로에 도착해서 방문예약을 했는데 다른곳은 보통 거의바로 예약확정을 해주시는데 확정이 안되었지만 효성쥬얼리시티 갈일이 있어 바로 방문하였습니다 손님도없고 굉장히 한가한데 저희가 상담받고 집에 갈때까지도 확정 안되어있더라구요 어플제휴 왜하신건지...;; 다른곳에비해 구성이나 퀄리티 가격면에서 딱히 좋은점은 못느꼈어요 스타일 : 웨딩북어플로 봤을때 구성이 다양하고 저렴한것같아서 방문하였으니 어플에있는 구성은 설명도 잘 안해주셨어요 품질 : 대여를 알아보고갔으나 본식까지 두번을 빌리는값이 너무비싸서 맞춤을 추천해서 원단을 봤는데 애초에 저렴한 원단은 잘보여줄 생각도않고 제일 저렴한 35만원 원단을 보여달라고 했더니 원단이 정말 실오라기같은 느낌이라 할수없겠더라구요 서비스 : 굉장히 혼을 빼놓는 설명은 하시더라구요;; 설명하시는데 정신이없어서 금액도계속 헷갈리고; 결국 추천해주신게 55만원까지 올라갔네요 뭔가 가격적으로 계속 압박하시는 느낌이라 불편해서 이곳에서는 하지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