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하이

최악이었습니다. 디자인도 맘에 들고 설명도 혜택도 좋다고 생각해서 계약까지 생각했는데, 다른 샵 예약되어있어서 생각해보고 오늘 안에 결정하겠다고 하니 태도가 확 바뀌더군요. 계속 오늘 계약하라고 강요하시고, 오늘 계약 안할거면 뭐 우리도 아쉬울 거 없다. 명함달라고 했더니 명함 없다. 인사도 안하고 다른 손님 보러 가더군요. 이사님이셨던 것 같은데 최악이었습니다. 요새 코로나 땜에 장사 안된다는 얘기를 왜 자꾸하시는지..? 마지막에 바뀌는 태도때문에 나오면서 계약 안하길 정말 잘했다고 생각했습니다. 다른 분들도 방문하실꺼면 참고하셨으면 좋겠어요! 디자인 : 보통♥ 디자인은 다른 샵과 비슷해요. 그냥 저냥 심플한 느낌 품질 : 보통♥ 품질도 다른 곳이랑 비슷한 정도인 것 같아요. 서비스 : 처음에는 되게 잘 설명해주셨는데, 생각해보고 연락드리겠다고 하니, 태도가 확 바뀌더니 오던지 말던지 하는 태도를 취하시더라구요. 명함달라고 하니 명함 없다면서 안녕히 가시라고 하셔서 어이가 없었어요. 계약하는 사람만 손님이고 아닌 사람은 가세요 하는 태도가 최악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