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부링

저는 사진 고를게 없어서 매우 실망했습니다. 헤어부터 포즈까지요. 추천하지 않습니다. 스타일 : 스튜디오는 깔끔한 디자인 이에요. 스튜디오가 너무 다 실내라서 다양함이 좀 떨어집니다. 그리고 드레스 종류가 몇벌없어요.. 앨범도 무난한데 같은 문구가 각 장마다 찍혀있어서 여쭤보니 이번 컨셉 문구라서 그랬다하네요.. 그래도 매 장마다 같은 문구라니 좀 놀랬어요 오타인줄알고 사진작가 : 보통♥ 재미있게 찍어주셔서 지루하지 않았어요. 근데 포즈가 거의 다 정면인데 정면보다 요즘 서로 마주보거나 자연스러운 샷을 많이 찍던데 여긴 아니더군요. 좀 옛날 포즈가 많습니다. 서비스 : 머리 해주시는 이모가 처음에 머리 원하는거 보여달랬더니 묶음 머리로 보여줬어요. 그런데 처음부터 묶어버리셨어요. 보통 먼저 풀고 그다음 묶어가면서 촬영하지 않나요? 그런 말씀 없으셔서 뒤에 풀고 찍은거 망했네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