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미예신

10월초에 갑자기 이렇게 훅 추워질지도 몰랐는데... 추석전에 사진을 찍을걸 후회하네요..ㅠ 해도 급 짧아져서.. 미리 계산하지못하고 4시에 촬영한것을 후회했답니다.. ㅠㅠ.. 혹시라도 저와 같은달 쯔음 촬영하시는 예신이 있으시다면 시간대를 2시나 3시쯤 잡는것으로 추천드려요..ㅎㅎ 얼마든지 야간씬 찍을수 있습니당 해가 5~6시면 거의 다 떨어져서 어둑어둑 해져욤....그리고 보통 촬영시간이 4시~5시간 사이면 끝나는것 같아요. 중간에 잠깐 쉬더라도 작가님이 잘 이끌어 주셔서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던것 같아요. 10월 초인데도 경량패딩을 챙겨갔던것은..신의한수 였습니다. 산모기가 달려들어서 촬영 후 모기에게 4방정도 물렸네여..ㅠ 스튜디오에 버물리도 구비되어 있습니다. 저처럼 약간 벌레 무서워 하시면 야외촬영때 살짝 힘드실 수도 있어요 ㅠ 그거빼곤 다 즐겁게 촬영했네요~ 스타일 : 추천♥ 스튜디오는 배경위주라서 사진에 자신이 없으신 분들도 배경을 믿고(?) 편안히 촬영할 수 있는 스튜디오예요! 야간씬이 매력있는 곳이고, 철저히 자연광으로 사진을 찍기때문에 노을씬은 정말 시간에 맞춰서 작가님이 동선 정하고 찍는곳으로 이동을 합니다. 날이 좀 추웠지만..겨울에 했으면 더 추웠을것 같아요... 사진작가 : 추천♥ 사진작가님은 매우 잘웃고 친절하시고, 동선에 대한 설명과 미리미리 다음엔 어떤씬을 찍을거다 무슨옷을 입을거다 이런걸 중간중간 잘 체크해 주셔서 촬영할때 편하게 촬영했던것 같아요. 남들은 보통 시간이 너무 오래 흘렀다, 지친다 하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4시간 30분이 후루룩 지나간것 처럼 매우 재밌게 촬영했어요 ㅎㅎ 둘다 워낙 놀이공원을 좋아해서 잡은 컨셉이기도 했고 작가님 덕에 즐겁고 편안한 분위기속에서 촬영했습니다^^ 서비스 : 추천♥ 여기 계신 작가님들 모두 친절하신것 같아요. 아무래도 신랑신부가 이동 동선이 많다보니 하나하나 체크해주시고 챙겨주시고, 분위기까지 만들어주시다 보니 작가님들도 힘드실것 같은데 굉장히 잘 챙겨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