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nnious

꽃값이 매우 비싸다고 알려진 예식장인데, 정작 하객에게 나눠준 꽃은 얼마 없어 황당하긴했습니다. 주차 공간 정말 넉넉하고 역 근처라 교통은 여러모로 편한 곳입니다. 홀분위기 : 추천♥ 아모리스는 홀이 크지만 조명을 잘써서 신랑신부에게만 하객이 집중하기 쉽게 도와주는 구조였습니다. 제가 방문했을땐 코로나 2단계라 50명씩 3개홀을 나누어 하객을 맞이하였는데, 홀 직원들이 안내를 잘해 혼선이 없었습니다. 다만 메인홀이 아닌 곳에서 결혼식을 봐야하면 특정 테이블에서는 예식 중계가 아예 보이지 않는(벽에 가리는 등) 곳이 있는게 아쉬웟습니다. 음식 : 추천♥ 양식 코스를 먹었고, 국수가 추가 되어있었습니다. 전반적으로 맛이 좋았고 이상해서 못먹겠다거나 하는 음식은 전혀 없었습니다. 커피/음료 리필은 원활하지 않았습니다. 서비스 : 보통♥ 홀을 세개로 나누고 코스 음식을 서빙하는지라 내내 번잡스러우려나 했는데, 직원들 모두 능숙하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교육이 잘되어 있어 혼란스러움이 전혀 없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