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해

제 플래너와 함께 작년 11월에 드레스 투어 가고 바로 촬영가봉 했어요~ 그때쯤 신상이 많이 들어온다는 정보를 듣고 일부러 날짜 맞춰서 갔답니다! 사실 플래너가 제 친구여서 같이 가니 보는 눈도 정확하고 잘 짚어줘서 좋았어요. 꼭 부모님이나 친구 플래너 등등 같이 가시면 좋을거같아요! 스타일 : 추천♥ 깔끔하고 러블리한 스타일이 많았어요. 제가 갔을 땐 신상 드레스도 여럿 있어서 새드레스를 입어보니 기분이 좋더라구요^^ 쥬빌리는 레이스드레스가 강세인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비딩 들어간 드레스도 입어봤는데 저랑은 많이 안어울려서 슬펐습니다... 옷상태 : 추천♥ 제가 갔을 때 신상 드레스가 많이 나왔었어요~ 들어오면 바로 본식에 나갈 정도로 예쁜 것들이 많았구요. (실제로 투어하고 바로 다음주에 다시 입어보러 갔더니 신상 나온지 일주일만에 드레스가 본식에 나갔다는...) 드레스도 깨끗한 상태로 잘 관리가 되는 것 같아요!!! 서비스 : 추천♥ 원장님께서 직접 피팅해주셨는데 추천도 잘 해주시고 서비스도 잘 주셔서 만족했어요! 대부분의 직원분들이 정말 친절하시고 잘 챙겨주셨어요^^ TIP : 드레스투어 때 정말 하루종일 드레스 입어보고 하면 허리가 정말 아프고ㅠㅠ 배도 고프고 합니다. 가면 코르셋으로 짱짱하게 쪼여주시니 가기 전에 꼭!! 식사 든든하게 하고 가시구요. 입고 벗기 편한 원피스 스타일로 옷 입고 가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