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영하

저희는 스튜디오랑 세미스냅까지 다 개인 캐주얼 슈트로 구입해서 찍고 난 후에 예복을 맞추러 간거였어요... ㅋㅋㅋ그래서 대충 이런핏을 입어야 한다 이런걸 사진보고 느끼고 갔는데 또 정장은 다른것 같더라구요~ 이것저것 잘 설명해주시도 그러셔서 맞추고 왔어요! ㅋㅋ아직 1차가봉까지 밖에 못했지만 갈때 마다 이렇게 하는게 이쁠 것 같아요 하면 바로 그만큼 맞춰서 제 눈으로 보게 해주고 그랬어서 속이 시원하더라구요ㅋㅋㅋ 빨리 2차 가봉 마무리 하구 입어보고 싶네용! 상품 : 보통♥ 신랑 예복이랑 수제구두 같이 맞췄어요! 원단은 여러벌 입어보고 딱떨어지는 핏이 이쁜것 같아서 영국 윌리엄 톰슨 원단으로 정했어용~ 가격 : 보통♥ 매장에 갔더니 생각보다 규모가 크고 같이 원단 하나씩 다 샘플 가져다줘서 설명해주셔서 이해가 잘됐어요. 오래 입고 마찰에 보풀이 적고 내구성이 좋은것같아요! 단단하고 핏이 흐물거리지 않고 딱 갖춰져서 넘 이뻤어요 웨딩북에서 할인된 가격 안내해주셔서 저희가 다 입어보고 고른거라서 맘에 들어요^^ 서비스 : 추천♥ 디자이너 실장님(?)이 정말 친절하게 상담해주셨어요ㅠㅠ 예랑이랑 체형이 비슷해서 막 이것저것 이렇게 입는게 좋다 추천해주시고, 가격대비 좋은건 이런거다 하면서 상세하게 얘기해주시고 무엇보다 저희가 결정을 잘 못해서 오랫동안 막 이것저것 따지고 그랬는데, 계속 친절하게 답해주셨어요!ㅋㅋㅋ이런 색깔의 이런 원단의 핏이 궁금해요 하면 막 저기서 가져다 주시고 직접 입어봐 주시고해서 딱 원하는 느낌의 예복 가봉하고 왔어요~ 추천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