밍아찡

남자친구의 지인이 이곳에서 했었는데 남친개인적으로 그동안 다녔던 예식장 중에 제일 마음에 든다해서 투어에 넣었습니다. 1.지방에서 오는 하객들이 많아서 교통을 최우선으로 봤습니다. srt 수서역에서 한정거장만 가면되는점과 가락시장에서 도보로 오분거리인점, 차선이 많아서 차가 막힐 걱정이 적어졌다는것이 교통방면에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2.식장은 단독홀이고 어둡고 천고가 높고 버진로드가 긴편입니다. 3. 식을 2층에서 하고 식사하러 18층으로 이동하게되는데 엘리베이터가 6대라 혼잡도가 금방 분산될것같았습니다. 하객으로 갔었던 남자친구 말로는 맛도 괜찮았다고 합니다. 홀분위기 : 추천♥ 천고가 높고 어두운 조명이라 웅장한 느낌이 들었고 고급스러운 분위기였습니다. 음식 : 추천♥ 뷔페랑 한상 가리지 않고 알아보고있었는데 스테이크 한상차림이고 스테이크 전복 등 제외하고 리필이 된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서비스 : 추천♥ 제가갔을땐 상담전화도 많이오고 상담을 받으러 오시는 예비신혼부부들이 많아서 다소 정신없긴했지만 담당실장님께서 안내도 세세하게 잘해주시고 어떻게해서든 혜택을 주시려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