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연지

어둡고 조명쨍한 호텔식만 바라다 루아르홀보는순간 다른사람들과 좀 다른 파티같은(?)즐거운(?) 예식을 할꺼같다고 생각했어요. 핀조명을 신부입장시 못받는다해서 고민을 정말 많이했지만, 저희가 하객 70프로정도이상이 젊은층인걸 고려해 밝은느낌인 루아르홀을 최종선택했습니다! 아! 또 웨딩북으로 예약하고, 당일 계약혜택이 큰것과 신부대기실이 넘 회사한것도 최종선택에 한몫했습니다. 단지, 뷔페를 직접보지못하고, 어떤어떤종류가 나오는지 몰라 아쉽지만 맛있을꺼라 믿고가봅니다!!! 홀분위기 : 추천♥ 사실 항상 어두운홀만 원했었는데,라루체 루아르홀 사진보자마자 반해버렸었거든요. 가보니 화사함과 독특함에 사진이랑 똑같아서 한번더놀랐습니다!! 저는 아이리스, 루아르홀 두곳만 투어했는데 둘다 넘 좋았어여ㅠㅠ 음식 : 추천♥ 저는 평일월요일방문이라 음식은 볼순없었지만, 상담해주신분이 핸드폰에 찍어둔사진 몇장보여드려서 감사했습니다. 후기들보니 다 맛있다하더라구요 서비스 : 추천♥ 투어내내 불편함없이 너무 친절했습니다! 견적상담받고, 생각또해보시라고 자리도 잠깐 비워주시고 배려를 많이 받은느낌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