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나기루

헤어랑 메이크업이랑 두 부원장님이 찰떡같이(?) 알아들어 주셔서 민망할 정도로 끝나고 혼자 만족해했던 기억이 있네요 ㅋㅋ 과즙 팡팡 메이크업이라고 해서 너무 진하면 어쩌나 했는데 대 만족 이었습니다 ㅋ 스타일 : 추천♥ 일요일 오전 7시반에 도착했는데 이미 대기하고 있는 신랑심부님들 있었고 꾸준히 들어와서 공장식(?) 느낌이 있긴 했어요 담당샘 : 추천♥ 부원장님급으로 요청했는데 너무너무 만족했습니다. 마음에 들었던 샘플 사진 가져갔더니 바로 캐치해주셨어요 서비스 : 추천♥ 공장식 분위기이긴 했지만 돌려말하면 프로페셔널한 진행과 친절함이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