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정
신랑이랑 갔습니다. ^^ 신랑이 워낙 객관적인 사람이라 가감없이 의견을 말해줄거라 믿고 ㅋㅋ 드레스 피팅이 처음이라 많이 떨리고 긴장 했는데, 직원분들이 너무 친절히 대해주셔서 감사했어요 ^^ 스타일 : 추천♥ 드레스 피팅을 처음 해보는거라, 어떤 스타일이 어울릴지 감도 오지 않았는데, 신체 컴플렉스, 원하는 부분 대략적으로 말씀 드리니 알아서 어울리는 드레스를 추천해 주셨습니다. 전체적으로, 우아한 느낌이였습니다. 옷상태 : 추천♥ 사실, 드레스 상태까지는 확인을 못 했습니다~ ㅠㅠ 어련히 잘 보관하지 않으셨을까 생각해용 ㅎㅎ 서비스 : 추천♥ 드레스 처음 입어보고 어색해하던 제게 계속 용기와 칭찬을 주셔서 ㅋㅋㅋ 점차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 TIP : 당연한 얘기지만, 아예 아무것도 모르고 가는 것 보다 그래도 대략적인 드레스 라인이라도 봐두고 가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해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