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써니

친구들과 동생이 함께 갔었는데 작가님과 어울리며 즐겁게 촬영했지요 작가님께 방해가 되지 않는 선에서 사진 찍을 수 있어 좋더라고요 ^^ 간식시간은 저희에게 맞춰주시지만 그만큼 촬영시간이 길어지지요ㅋ 조금만 가져가서 먹어도 좋을거 같고 작가님이나 스텝분들의 간식도 챙겨드리면 좋을거 같아요 너무 고맙게 받아주셔서 기분 좋았고 더 못드려서 죄송했어요 ~^^ 스타일 : 추천♥ 스튜디오의 심플하면서도 자연스러우면서도 이쁨 가득해서 너무 맘에 들었답니다 건물 안에서 촬영이 이루어지는대 곳곳에 찍을 곳이 많더라고요 사진작가 : 추천♥ 사진작가님께서 친화력이 좋으시고 대화를 많이 나누고 사진찍으면서 심심할 틈을 주시지 않으셔서 좋았어요 같이간 친구들과도 대화 나누어 주시며 분위기가 너무 좋았고 부담없이 즐겁게 찍었답니다 사진도 이쁘게 잘 찍어주시고 칭찬도 해주시고 굿굿 ^^ 서비스 : 추천♥ 작가님들끼리 서로 챙겨주시고 쉬는 시간엔 말두 나누어주시고 친절함에 시간이 훌쩍 지나간 것 같은 느낌이 ~~^^ 친구처럼 편하게 대해주시고 헤어지기 아쉬웠네요 ㅎㅎ TIP : 작가님깨서 포즈나 컨셉에 대해 많이 알려주시고 의견도 내주셔서 편하게 촬영할 수 있었어요 작가님의 말을 잘 듣고 몸을 움직이고 많이 웃으면 된답니다 캐주얼신찍으실 땐 포즈나 컨셉을 생각해두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 ~^^ 작가님께서 알아서 잘 해주시지만 죄송하더라고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