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이다

스튜디오 촬영가시기 전에 다른 후기들 꼭 꼼꼼히 살펴보고 가세요. 촬영하고보니 아쉬운 것들 투성이네요😭 스타일 : 보통♥ 웨딩북 스튜디오 중 깔끔하고, 밝은 느낌의 스튜디오라 선택했습니다. 21년 뉴샘플로 갑자기 변경되어 걱정이 많았는데, 그래도 푸릇푸릇한 느낌과 자연광과 함께 촬영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하지만 다소 다른 스튜디오들과 비슷한 듯한 컷과 배경들이 많아 그런 것들 싫어하시면 비추입니당. (유니크한 느낌은 아님) 사진작가 : 보통♥ 촬영을 진행하며 어색함을 풀어주기 위해 노력하시는 모습은 좋았지만, 촬영으로 내내 긴장되어 있는 저희에게 작가님의 개그에 계속 호응을 유도하셔서 너무 힘들었어여..!😂 서비스 : 보통♥ 사진 셀렉하러 가기 전, 이곳저곳에서 여러 후기를 살펴보며 걱정이 많았습니다. 셀렉소개해주시는 직원분의 태도에 대한 이야기들이 많았는데 걱정했던 거에 비해서는 그런 식의 강요는 없었구요, 나름 사진 예쁘다~ 표정이 예쁘다~ 등 칭찬해주시면서 잘 고를 수 있게 도와주신거 같아요. 아, 그리고 아쉬웠던건 공원씬 찍기로 미리 얘기되었고, 플래너님도 전날까지 확인해주셨었는데ㅜㅜ 저희가 챙겨서 얘기하지 않으면 안찍어주시더라구여, 정신없어서 집에돌아오는 중에야 공원신안찍은게 생각나서 아쉬웠네요. 찍고싶은 배경 있으시면 무조건 어필하세요..! 후회엄청남더라구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