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즈미

*후기요약: 플로렌스 선택한 게 결혼식 중 가장 후회되고 스트레스 받았던 선택이였다. (본식가봉 기준 후기) 제가 픽한 드레스는 바탕이 하얀사진의 드레스입니다. 이 드레스를 입었을 때 담당실장님이 "블랙드레스"라고 했습니다. 처음에는 추가금이 80만원이라고 하시더니 40만원에 해주신다고 하고, 제가 너무 비싸네요 안할려고 하니 30만원에 해주신다고 해서 당일에 30만원을 현금인출해서 드렸습니다. 근데 같이 가신 저희 어머니가 드레스를 보고 한 마디를 하셨는데(80만원 추가금 드는 드레스 치고는 드레스 상태가 너무 안좋다고 하심), 그게 계속 마음에 걸려 인스타며 다 확인을 해보니 블랙드레스가 아니더라구요 ? ㅎㅎ 너무 어이가 없고 화가났지만 클레임을 걸면 제 본식에 영향이 갈까봐(코로나 때문에 본식가봉을 미루다 식 거의 일주일 전 진행함) 웨딩북 담당자님께 조곤조곤 상황을 설명해드리고 플로렌스측과 확인을 요청하였습니다. (결과) 아래 스크린샷 참고 부탁드립니다. 스타일 : 화려한 비즈 스타일의 드레스 샵은 깔끔한 화이트톤 샵 위치 찾기가 다소 어려움 발렛주차 옷상태 : 블랙라벨이라고 한 드레스인데도 상태가 최상은 아니였음 서비스 : 직원 말 한마디로 돈이 추가되고, 추가비용이 맘대로 왔다갔다하는 도떼기시장같은 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