혬댕
작가님도 센스있으시고 긴장된 분위기를 잘 풀어주셔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촬영했어요! 너무 재밌어서 한번 더 스튜디오 촬영 하고싶다고 했더니 작가님이 리허설촬영은 해보았으니 야외 스냅촬영으로 해보는 것을 솔직하게 추천해주시더라구요^^ 대부분 신부님들이 찍는 후라이씬(?)을 찍어보고 싶다고 얘기를 했어야했는데 정신없어서 못찍은게 아쉽지만 당일날은 매우 만족스럽게 촬영했습니다! 스타일 : 추천♥ 비슷한 시간대에 2팀정도씩 움직여서 덜 붐볐어요. 깔끔한 인물중심 컷도 있고 배경중심인 컷도 있어서 부담스럽지 않게 촬영할 수 있었습니다. 사진작가 : 추천♥ 작가님이 유머가 있으셔서 편하고 즐겁게 촬영했어요. 포즈도 고쳐잡아주시고 긴장하지않도록 분위기를 잘 조절해주셨습니다. 서비스 : 추천♥ 비가 와서 야외에서 촬영컷을 못찍게 되어 속상했는데 다행히 비가 약해지자 작가님이 나가서 찍어보자고 얘기해주셨어요. 덕분에 야외촬영도 찍고 기분좋게 마무리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