딩로이

잠실역 교통회관 건물은 워낙 다들 알고 있는 랜드마크성 건물이기도 하고 접근성도 나쁘지 않기에 다른 웨딩홀 계약 걸어둔 상태임에도 투어를 다녀왔다. 비스타홀이 조금만 더 컸더라면 옮겼을 것 같다. 홀분위기 : 1층 그랜드볼룸홀, 3층 아모르홀, 비스타홀 위치하는데 메인 홀은 아모르홀. 하지만 하객수가 그렇게 많지 않을 것을 알기에 토요일 비스타홀만 견적 받으러 갔었는데 홀 자체도 아담하고, 로비도 아담,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는 기준 왼쪽 오른쪽으로 아모르홀-비스타홀 나뉘기에 그 곳은 상당히 혼란스럽다. 차라리 별관에 위치한 그랜드볼룸홀 견적이 맞는다면 그 홀에서 진행하고자 했었다. 음식 : 추천♥ 지하1층 대연회장을 봤는데 150여가지 되는 메뉴가 깔끔하고 정갈하게 제공되고 있었고, 혼주들에게는 전용 룸은 없지만 별도의 한상차림이 제공된다고 했다. (물론 뷔페 이용도 가능!) 서비스 : 추천♥ 상담 다녀본 웨딩홀 중에 가장 우리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려 노력해주신 담당자분이셨다. 토요일 예식만 가능해서 결국 계약은 못했지만 일요일 견적을 매우매우 합리적으로 뽑아주셔서 엄청 고민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