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앙

달이 작아보이지만 꽤 컸구요, 물어보니 꽃은 거의 기본에서 2~300 더 들이셨다고 하는데 확실히 풍성한 느낌은 없었어요.. 자금이 여유롭다면..추가 꽃은 진리입니다^^ 홀분위기 : 추천♥ 영빈관에 대해서는 할말이 따로 없을정도로 너무 예쁘고 완벽했습니다. 코로나 대비 준비도 너무 잘되어있고, 야외지만 또 실내도 3동으로 나눠져 있기 때문에 2단계 이상 되도 49*3 147명까지 가능하구요..저녁 웨딩 룸투어를 했는데 한옥위에 비춰지는 달과 신라호텔 플라워팀이 준비해준 아크릴형태의 무대는 환상조합이었습니다. 음식 : 보통♥ 가서 먹어본 건 아니지만, 작년에 친구 결혼식 때 먹어본 음식의 기억을 빌려 몇 자 쓰자면..아주 훌륭하지는 않았습니다. 몇백개의 스테이크와 음식들을 한번에 준비하니 아무리 신라호텔이라도 기대이상의 퀄리티는 나오지 않습니다. 에피타이저랑 스프 디저트 등은 굉장히 맛있었지만요~ 서비스 : 추천♥ 최상 중에 최상입니다. 어딜 가든 거의 대부분 친절하지만 신라호텔 저희 담당 매니저 분은 전문성이 엄청 돋보여서 서비스면과 전문성면에서 만점 주고싶습니다. 필요한 이야기만 해주세요. 딱 궁금할 부분들만. 쓸데없는 말은 최소화 해주시는 부분이 미팅할 때 딱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