밍키린

한달 전에 지인 결혼식으로 다녀왔어요. 코로나 제한이 있어서 피로연장에서 티비로 시청했구요. 식사가 안된다고 알거 있었는데 1인 한상차림이어서 제공된다고 하더라구요. 반찬과 갈비탕은 리필이 안되고 김치와 밥만 리필이 됐어요 반찬은 왜 안해주신 걸까요ㅠ 그리고 재입장이 안되서 화장실을 못가게 하시더라구요. 화면 너머로 본 홀은 예뻤는데 코로나 대응 문제가 생겼을 때 유연한 대처 방법이 마련되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홀분위기 : 보통♥ 밝고 환한 분위기에요. 천고도 높고 분위기 있어요 음식 : 보통♥ 저 갔을 때는 1인 상 갈비탕 나왔어요. 무난한 갈비탕 맛이었습니다 서비스 : 피로연장 재입장이 안된다고 하는데 제대로 된 설명을 못들어서 아쉬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