밍키린

코로나가 2.5단계 끝물?이었나 2단계였나 했던 9월 중순에 방문했습니다. 셔틀버스가 있긴 했지만 시간이 안맞아서 못탔구요. 도착하니 야외 주차장이 넓어보였어요. 거리두기로 인해 로비에 모야계시지 말라는 안내도 계속 해주셨구요, 신부대기실이 진짜 넓더라구요ㅎㅎ 신부의자쪽도 예쁜데 맞은편에는 다과랑 의자가 마련되어 있어요. 홀도 어두우면서 버진로드가 돋보이도록 약간 단차가 있어서 좋아보였어요 홀분위기 : 보통♥ 춘천 시내와 터미널,역과은 좀 떨어져 있구요, 주차장과 신부대기실이 넓어요 음식 : 아쉽게 50인 한정이라 식사는 못하고 답례품으로 와인 받아갓어요 서비스 : 추천♥ 직원분들이 친절하게 살명 잘해주시고 코로나 거리두기 심한 단계라 로비에도 모이지 말아달라고 안내도 계속 하시고 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