옌룸

무난한 예식장인 것 같아요. 결국 사람들이 기억하는 건 방문편리+밥 인 것 같은데 홀도 깔끔, 신부대기실도 무난했고 밥이 맛있다보니 함께 방문한 하객들이 기억하는 인상도 좋네요! 홀분위기 : 추천♥ 깔끔하고 신랑신부에게 시선이 집중되는 웨딩홀이었어요! 친구 예식이여서 갔는데 어른들이 좋아하는 깔끔함 + 세련된 느낌이여서 무난무난해요 음식 : 추천♥ 왜 밥펠가모라 하는 지 알 것 같은 ㅎㅎㅎ 작년~ 올해 하객으로 간 곳 중 제일 맛있는 식사였어요. 다만 좌석을 코로나 대비해 띄엄띄엄 앉는 것은 없었던 듯 해요 (6월 기준) 서비스 : 보통♥ 토요일 피크타임 예식이라 정신없는 건 어쩔수 없는 것 같고 ㅠㅠ 대중교통으로 가기에는 참 괜찮은 위치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