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들티

샵 분위기, 드레스의 종류는 예쁘고 다양할 수 있으나 신부(소비자)를 생각하고 사후처리 하는 능력은 정말 실망스러움, 무조건 책임 없다는 뻔뻔한 마인드를 가진 대표와 직원들이 하는 샵이라면.. 아무리 예쁜 옷이 있어도 그 옷을 만드는 사람들의 마음이 예쁘지 않은데 정말 좋은 옷인가라는 샹각이 듬.. 왜 겪지도 않아도 될 일을 겪어야 하는지, 비싼 비용 내고 왜 그런 대접을 받는지, 저같은 피해 보지 마시구 신중하게 샵 선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스타일 : 보통♥ 수입드레스의 대중화를 겨냥하는 느낌, 간혹 방송에 협찬된 드레스도 있음, 아담하고 조용한 샵 분위기, 신부의 체형 장단점을 살려서 피팅을 해주시는 느낌 옷상태 : 보통♥ 저는 촬영, 본식 다 컬렉트비에서 진행했구요, 진짜 후기를 쓴 이유는 이제 시작됩니다! 드레스 상태와 서비스 부분 잘 봐주시고 저같은 피해자 생기지않도록 집중해주세요.!! 분량때문에 음슴체 이용할께요. 촬영드레스는 주말투어라 선택권한이 많이 없었지만 볼레로 다양하게 챙겨주심, 상태 양호했음 문제의 본식 드레스, 피팅룸에서 입으려고 꺼내니 쇄골부분에 맞닿는 망사부분 깊이 찢어짐, 샵에 연락래달라니까 괜찮다며 핼퍼분이 테이프 가져와서 붙이심, 샵에서 어쩔수 없을거라며 그냥 진행하자고 함.. 메이크업샵 직원들, 함께 있던 시누이, 신랑 다 당황스러움, 결국 플래너에게 연락, 다시 드레스샵 가서 대충 망사 컷트하고 식장 감, 당연히 지각, 사진촬영 다 못함, 하객들, 사진 DVD작가들의 원망소리 다 듣게됨 .. 만약 식장이 좀 더 멀거나 드레스 샵이 좀만 더 멀었다면 ..... 저가샵도 아닌 샵에서 왜이렇게 물건을 보내고 대처하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감 서비스 : 보통♥ 컬렉트비 샵 대표는 더 가관입니다. 본인들은 드레스 정상적으로 보냈고 당일날 물건 확인은 핼퍼가 하는 것이며 책임 없다함, 또한 핼퍼는 프리랜서라서 자기네는 관리 책임 없다 함, 플래너도 당일날 부케와 폐백음식 확인만 부탁했지, 드레스 상태는 안물어봄, 핼퍼분은 내가 피팅할때 드레스 처음 확인했다고 하심, 샵은 전날 확인하고 완전한 상태로 보냈다 함(그러나 전날 확인했다는 증거는 없음) 오히려 신부님이 입을때나 가방에서 꺼낼때 손상됐을수도 있다며 배상을 요구할수도 있다 함.. 샵에 들러서 망사 컷팅하느라 늦은 시간은 책임 없으며 차 막혀서 늦은거 아니냐고 함 ... 단한마디 사과없고 핼퍼비 환불해주면 되지 않냐고 함.. 왜 제 돈내고 이런 일을 겪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혹시나 컬렉트비를 투어예정이시거나 추천받았거나 이미 계약하셨다면 꼼꼼히 생각해보시길 바라며 소비자를 하찮게 대하는 이런 마인드의 샵은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