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낌공주

20.11.14
메이크업
에이온에이

촬영 차 방문한 샵이였습니다. 제 후기는 비추입니다 헤어 메이크업 둘 다 맘에들지 않았습니다.. 스타일 : 실망이였어요 ㅠ 제가 눈이 크고 속눈썹이 긴디 거기에 또 속눈썹들을 처음부터 끝까지 붙이니... 펄럭펄럭 눈은 너무 매서워지고 희극인에 가까운 메이크업이였습니다. 받고나서 직후는 머리를 아직 안해서 그런가보다~ 촬영용이라 이렇기 진한건가... 했는데 신랑도 제 얼굴 보고 놀랬다고 하더라구요. 스타일 캐치가 안되었던거같아요. 헤어는 제가 보여드린 사진과 매우 분위기 다른 번 스타일 이였구 카톡으로 보냈더니 중년 아줌마 같다는 소리 들었어요. 제가 연주회를 많이 해봐서 메이크업 헤어 해봐서 아는데 가장 역대급이였어요. 촬영내내 암울했습니다. 담당샘 : 원하는 스타일 복숭아 과즙메이크업 말씀 드렸는데.. 제가 생각하는 청초한 과즙 메이크업 절대 아니구 뮤지컬 배우같았습니다. 너무 나이 들어보이구 평소의 얼굴은 하나도 없었어요. 서비스 : 신랑 머리도 정말 아니였습니다.. 신랑이 평소에 하고 다니는 포마드 헤어가 더 잘어울렸고, 신랑도 원하는 헤어 사진을 보여드렸다고 했는데 전혀 아니였어요. 그날 정말 멋있을 줄 알았는데 별로였어요. 심지어 신랑머리는 지정된 원장쌤이 아닌 저희 안내해 준 보조쌤이 머리를 해주셨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어떤 다른 보조쌤이 헤어 반쯤 하고 나머지는 지정된 쌤이 해주셨는데 .. 친절도 서비스 말할만한게 없네요. 제 신부 머리 반 정도 만들어주시고 가신 보조샘은 그냥 기분이 나빠보였어요. 저는 스탭들끼리 사이가 안좋은줄 알았어요. 처음에 안내해준 보조샘만 상냥하신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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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온에이 메이크업 리뷰 - 촬영 차 방문한 샵이였습니다 제 후 | 웨딩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