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푸아푸

식장, 폐백실, 연회장이 다 따로 따로다. 하지만 주말은 한국경제신문이 출근을 하지 않기에 엘리베이터 걱정은 할 필요없다. 오히려 코로나 시국에 인원 분산 효과 굿. 폐백까지 하시는 분은 동선이 좀 길고 복잡하다 느끼실 수도 있겠다. 주차는 540대 가능. 하객들이 식전에 앉아서 대기할 수 있는 공간이 있는 게 큰 메리트이다. 18층에서 서울 시내가 한눈에 보인다. 포토테이블 액자는 조금 촌스러운 듯 하다. 홀분위기 : 추천♥ 신부가 리프트 타고 하강하여 문을 열고 나옴. 원형 테이블. 홀 내부는 어둡게 진행되다가 조명키면 쨍하고 따뜻하게 밝아짐. 생화가 많음. 음식 : 추천♥ 120가지 부페. 육회가 맛있다고 한다. 서비스 : 추천♥ 예약부 차장님 설명이 시원 시원하다. 친절은 기본! 다른데처럼 감추거나 재고 말장난하는 거 없이 시원 시원해서 정말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