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리남편

최근에 생긴 웨딩홀이라는 소식을 듣고 후기를 많이 찾아보았지만 직접 방문해서 상담받는게 좋을거 같아서 예약을 잡고 방문했습니다.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이라고 생각했구, 친절하신 팀장님 덕분에 마음이 편해져서 좋았습니다. 어느정도 마음의 결정을 내린상태에서 두개의 홀을 구경했습니다. 두개의 홀 각각의 매력이 있었고, 샹들리에를 보는순간 프로포즈했던 다이아몬드반지 생각이 들면서 “여기가 내가 결혼할 곳이구나”라는 생각에 최종결정을 내렸습니다. 와이프될 여자친구에게 물으니 신부대기실이 깔끔하고 꽃의 상태, 컨디션이 매우 좋았으며 저와 같은생각이 들었다고 합니다. 2층에 있는 식당도 확인했는데 , 저희 방문시간이 피크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아일랜드테이블 구성이라그런지 비교적 한적한편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