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탱

정말 최고로 예쁜 날,, 예쁘게 찍었습니다! 예비 신랑과 아침부터 전쟁(?)이었는데 그래도 촬영하면서 만족스런 하루를 보낸 거 같아서 뿌듯했어용! 비가 와서 다소 아쉬운 부분이 있긴 했습니다만 그건 스튜디오의 문제도 아니었고 비가 오는 와중에도 제가 원했던 야외컷도 찍어주셨습니다 ㅠㅠ 열정적으로 찍어주신 작가님 그리고 헬퍼 이모님께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네요! 일단 디마주는 헬퍼비를 따로 받지 않았고 드레스도 세미는 두 벌 대여해주셔서 사실 그 부분이 가장 큰 장점 같습니다! 드레스 상태도 양호했고 특히 소품들이 많아서 다양하게 사진을 찍을 수 있었습니다. 단점이라면....... 날씨..였습니다. 이상.. 스타일 : 추천♥ 스튜디오 자체는 그렇게 크지 않았지만 가지고 계시는 소품들도 많았고 배경도 다양했습니다. 저는 세미 촬영이라 배경이 굉장히 많았다는 느낌을 받았구요! 세미 촬영에 정말 최적화되어 있는 곳이었습니다! 사진작가 : 추천♥ 실력도 좋으셨지만 무엇보다 저랑 예비 신랑을 배려해서 찍어주신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고 열정적이셨어요 ㅠㅠ 정말 감사합니다 서비스 : 추천♥ 헬퍼 이모님께서 연세가 있으시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연세가 있으셔서 그런지 오히려 알아서 해주시는 센스에서 전문가의 손길이 느껴졌어요.. 연륜이란.. 아무튼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