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콩

지하 주차장 넉넉 해서 주차 문제 없고, 강변역에 위치해있어 지방 하객 오시거나 서울이어도 교통편 좋아요. 테크노 마트 안에 있어서 주차장부터 웨딩홀 오기까지는 약간 상가느낌이 강하긴 한데, 웨딩홀 도착하면 분위기가 단아하고 깔끔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홀은 총 4개인데 컨벤션 스타일의 그레이스홀과 아모르홀은 4층, 아래층인 3층에 베니르홀(원래 채플홀이었는데 리뉴얼되며 윗층 홀들과 비슷한 분위기로 바뀜)과 루시드홀(채플홀)이 있어요. 4층의 홀들이 좀 더 넓고, 3층 홀은 상대적으로 작아요. 그레이스는 화이트, 아모르는 핑크로 꽃장식 차이만 있고 거의 비슷하고, 베니르는 완전 어두운 스타일이었어요. 각 홀마다 로비가 개별적으로 있어서 좋았고 각 홀 입구에서 QR코드 확인과 손소독 후 입장 도와주시더라구요. 홀 분위기와 로비 모두 깔끔하고 넓어서 만족스러웠어요. 루시드홀만 신부대기실에서 버진로드 입장이 바로 되고 나머지는 나와서 서있어야 합니당 음식 : 추천♥ 연회장은 4개고 모두 3층에 있는데, 홀마다 따로 배정되어 섞이지 않아 좋았고, 예랑이 하객으로 왔던 곳인데 뷔페 맛있었다고 합니다! 서비스 : 추천♥ 첫 웨딩홀 방문이라 걱정했는데 정말 프로페셔널하게 설명해주시고, 고민하던 항목을 당일 계약 혜택으로도 챙겨주시려고 하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