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상세

혬댕

20.11.20
예물
밀알쥬얼리

친절하고 가격 잘해주신다는 후기믿고 방문했는데 정말 실망이었습니다. 가격은 잘해주시는게 맞았어요. 최종 견적이 14k가격에 18k로 업그레이드하고 가드링도 포함이었으니까요. 하지만 디자인이 마음에 쏙 드는것도 없었고 고객 응대부분에서 너무나 기분나쁘고 속상했기때문에 계약하지않았습니다. 사진도 안찍고 나왔네요. 웨딩북이나 다이렉트는 크기가 크기 때문에 잘해줘야한다는 얘기를 저한테 하시면서, 값을 내는 사람은 본인한테 잘보여야 한다는 말은 왜 하시는건지.. 하루가 지났지만 내내 기분이 나쁩니다. 디자인 : 보통♥ 1부 다이아 들어간 커플링만 보랐는데 디자인이 많다고 자부심이 있어보였습니다. 청담의 어떤 예물샵과 디자인이 같은데 가격 차이가 난다면서 어떤 신부님들이 난리가 났었다고 했어요. 품질 : 보통♥ 1부 다이아커플링 키트가 5개 넘는 곳은 여기뿐이라면서도 정작 보여주신건 2개 3개 키트 뿐이었어요. 딱히 끌리는 디자인이 없어서 고민했는데 가드링 추천을 해주셔서 껴보았습니다. 서비스 : 고민할 때마다 가격을 흥정해주셨지만 결국 선택하지 않았던 이유는 응대하시는 분의 태도때문이었습니다. 1. 나이는 어려도 고객인데 계속 반말하셨습니다. 2. 커플링은 100만원 이하 견적으로 본다고 했더니 고르는 디자인마다 "그런건 비싸"라면서 무시하는 말투가 신경쓰였습니다. 3. 시댁에서 백화점브랜드로 3부 올 다이아세트 맞춰주셨는데 지방까지가서 3부한거냐 큐빅으로 한거냐, 본인같으면 귀걸이 목걸이 안하고 5부다이아 받았을거라며 기분나쁘게 하셨습니다. 4. 신랑이 통화하러 나간 사이에 저더러 신랑이 사업가냐며 반지는 18k로 해줘야한다며 끊임없이 말씀하셨습니다. 5. 첫 방문집이었고 그 다음 예약한 곳 가야한다고 했더니 신랑이 자리에 없을 때 저더러 값을 지불하는 입장에서는 본인(사장님)한테 잘보여야한다며 "첫 방문이지만 가격 잘해주셔서 여기서 할게요. 잘부탁드려요~"라고 해야한다고 웃으면서 강요처럼 말하는 모습에 어이가 없었습니다.

계약 리뷰

웨딩홀 찾아보기

나에게 맞는 홀 추천받기

문의·알림 센터

QR 찍고,
결혼준비 처음부터 끝까지 웨딩북 앱 하나로!

app-qr-code

평생 소장 가능한 청첩장을 무료로 만들어보세요

청첩장 만들기
밀알쥬얼리 예물 리뷰 - 친절하고 가격 잘해주신다는 후기믿고 | 웨딩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