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트1008

드레스 라인이 궁금하기도 해서 예약하고 간 웨딩북청담 드레스피팅 에이라인과 머메이드를 입어보았는데요. 확실히 그냥 보는 것과 입는 것은 차이가 있더라고요. 다양한 디자인과 라인의 드레스가 많아 막상 고르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ㅋ 1시간의 주어진 시간동안 자유롭게 사진도 찍을 수 있고. 어느정도 나에게 어울릴 만한? 라인을 보는 정도로 괜찮았습니다. 🤗 (어느정도 메이크업을 하고 가시는 것을 추천! 아무래도 드레스가 화사하고 화려하니...!) 업체 : 추천♥ 웨딩북청담에서 상담도 받을 겸 이후 드레스피팅도 가능하다 하여 미리 신청했습니다. 가격 : 추천♥ 2벌에 2만원이고. 사진도 자유롭게 찍을 수 있어 좋았어요. 피팅 시간도 1시간이라 여유롭게 드레스도 고르고 사진도 찍었네요 서비스 : 추천♥ 세심하게 신경써주시고. 티아라. 밴드. 귀걸이도 각각 어울릴만한 악세사리를 추천해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