쫀쥬

찍을땐 몰랐는데 주변분들한테 들어보니 표정이 정말 좋아서 금방금방 찍은게 아니고서는 작가분이 더 찍자라고 하신다는데...어떤뷴은 거의 하루 종일 찍었다더라구요 물론 그런걸 원하는건 아니지만 저희는 세시간만에 찍은게...좀 더 성의있게 끌어내주시거나 여유롭게 했다면 하는 아쉬움이 너무 크네요ㅜㅜ저희는 어색한 웃음으로 이미 절반은 찍고 나서 지인들이 와서야 표정이 풀렸는데 다시 찍고 싶다 할수도 없고.. 그날은 정신없이 지나갔는데 제가 컨셉고를때 고른 컷들도 이제 생각하니 안찍규 넘어간게 꽤 많네요ㅜㅜ 뭔가 후려친? 느낌...찍고나니 그렇네요 쩝... 스타일 : 추천♥ 스튜디오 배경이나 스타일은 처음 샘플 볼때부터 제 스타일이라 선택했어요 사진작가 : 작가님이 나름 빨리빨리 찍으신다 생각은 했는데 지금 생각하니 3시간만에 너무 후딱 찍은것 같아요...표정이 어색해서 지인방문때 웃겨주느라 바쁠정도얐는데 지인 방문전까지 그 어색한 웃음 그대로 그냥 찍었겠죠...ㅠㅠ 서비스 : 추천♥ 메이크업 해주시는 헬퍼분이 친절하고 잘 해주시긴 했어요 근데 제가 오래 단발을 해서 긴머리 붙인게 어색하고 별로더라구요 지인들이 와서야 단발로 가는게 더 예쁘다라고 해서 초반에 머리묶고 찍은 사진은 다시봐도 별로에요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