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상세

예신이라닝

20.11.24
드레스
하우스 오브 에이미 / 더에이미

입구부터 대기장소까지 예뻤어요. 접수처(?)에 계신분은 조금 깐깐해보이셨지만, 저의 드레스를 봐주시는 분은 따로 계셨기에 상관없었어요! 실크드레스 중에 가장 예뻤던 곳이었고, 제가 원하는 중세풍 드레스가 있어서 좋았어요^^ 내일이 촬영 가봉인데 벌써 기대가 됩니다! 스타일 : 추천♥ 저는 야외웨딩으로 중세 느낌 나도록 컨셉을 잡아놓아서 드레스도 중세풍의 귀족같은 ㅋㅋㅋ 드레스를 생각했어요. 그 첫번째 샵으로 하오에를 갔는데 결과적으론 갔던 3군데 중에 중세풍은 하오에뿐이었어요 ㅠㅠ 바로 당일 결정했어요 옷상태 : 추천♥ 인기 많은 샵이라고 해서 옷상태 걱정했는데~ 관리가 잘 되었는지 깨끗하더라구요 서비스 : 추천♥ 실장님도 머리해주시는 직원분도 정말 친절하고 프로페셔널했어요~ 가벼운 농담을 할 정도의 재치도 있으셨고, 목소리가 또랑또랑 귀에 쏙쏙 박혀서 나머지 두군데 도는데도 자꾸 실장님하고 계약하고 싶다는 생각만 들었네요 ㅋㅋ...

계약 리뷰

웨딩홀 찾아보기

나에게 맞는 홀 추천받기

문의·알림 센터

QR 찍고,
결혼준비 처음부터 끝까지 웨딩북 앱 하나로!

app-qr-code

평생 소장 가능한 청첩장을 무료로 만들어보세요

청첩장 만들기
하우스 오브 에이미 / 더에이미 드레스 리뷰 - 입구부터 대기장소까지 예뻤어요 접수 | 웨딩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