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름이

주차장을 지하1-3층까지 사용할수 있어 주차문제는 없을 것으로 보이며, 가족 및. 친인척 라운지가 위치해 편하게 대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웨딩홀 밖에서도 꽃냄새가 은은하게 퍼져 좋았습니다. 그러나 접수대가 위치한 로비 등 웨딩홀 느낌보다는.. 지하상가 느낌이 났으며, 휑한 느낌이었고 두 홀이 룸 하나 사이에 두고 있어 손님들끼리 좀 엉킬 것 같고 홀이 작은 느낌이 들어 아쉬웠습니다. 홀분위기 : 보통♥ 홀이 어둑하고 버진로드에 집중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행진 발걸음에 맞춰 샹드리에에 불빛이 들어온다고 했습니다. 음식 : 추천♥ 연회장이 조금 작았으며, 130여가지의 음식이 준비된다고 하였습니다. 음식은 맛있다고 소문이 나있다고 들었습니다 서비스 : 추천♥ 상담 과장님께서 매우 친절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