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송오리

음... 사실 동행 비동행 이렇게 엄청 주위사람들한테 물어보기도 많이하고 웨딩이란 무엇인가??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했었어요 일단 스드메도 뭔지도 몰랐던 나라서 ㅋㅋㅋㅋㅋ 그래서 동행을 해야하나 고민중에 친구가 웨딩북을 추천해주고 일단 회원가입만하고 암것도 안하다가 홀투어를 예약하면서 완전히 몰입하게되었구 무엇보다 전화하는거 극햠하는 제가(그러면서 전화통화는 오래합니다) 문자로 소통할 수 있고 강매나 눈치보는것 없이 정확한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무앗보다 무조건 웨딩북청담 오셔서 책도 보고 분위기도 보고 드레스도 입어보길 추천하구요 저는 제 프로님이 객관적인 시각이라서 좋았어요 가식없이 편하고 솔직하되 제 의견에 맞춘 서비스가 너무 좋았고 가격도 합리적이더라구여 저처럼 팔랑귀인데 서치 겁나 좋아라하고 뭐든 두드려보고 연락하는 답정너님에게 추천드립니다! 부담이 없다는점!! 웨딩은 비싼게 젤 좋답니다 그렇지만 저는 가성비보다는 제가 원하는 적정선의 웨딩길을 찾고싶고 그 길에는 웨딩북도 함께할꺼예여! 그리고 저 불만같은거 바로쏘는 여자라 매의눈으로 지켜보겠습니다 웨딩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