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라보라

한 곳에서 여러 장면을 연출하는 게 역시 전문가👍👍 간식은 많이 챙겨가지 못했지만 많이 드시지도 않더라구요ㅠ 그리고 겨울이라 그런지 바람이 추워 핫팩 꼭 붙잡고 있었어요ㅜㅠ 스타일 : 추천♥ 제가 좋아하는 파릇파릇한 풀과 꽃의 배경과 예랑이가 강력하게 찍고싶다고 어필한 노을씬이 있는 곳이라 선택했구요. 두 가지 앨범 스타일을 섞을 수 있는게 큰 메리트인 것 같아요. 사진작가 : 추천♥ 강해남 작가님👍👍👍 어색해서 로봇처럼 움직이는 둘에게 자연스러운 표정과 포즈, 분위기를 유도해주셔서 화기애애하게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셨고 노을씬👍 너무 멋있었어요! 서비스 : 추천♥ 추위를 많이 타서 추워하니 담요를 난로에 데워 따뜻하게 준비해주셨구요, 스튜디오 내부에 빨대나 슬리퍼, 운동화, 조화부케 등 준비되어있는 것이 많아 전화로 문의하고 준비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