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니라

처음 방문했을 때 응대해주신 안경쓰신 분은 친절하였는데 저희 담당해주신 분이.... 각각 물건에 대한 설명도 충분하지 않고 무조건 고르라고만 하고, 냉장고는 메탈과 스테인리스제품중에 스테인리스가 더 색상도 예뻤는데 백정도가 비싸서 망설였더니 메탈은 살짝만 눌러도 푹 파인다, 이건 안사는게 낫다 스텐제품으로 사라, 메탈은 아이들이 지나가나 눌러도 들어가기 때문에 홈이 많이 생긴다는 둥.... 듣다듣다 기분나빠서 "아니 우리나라 대기업에서 만든 제품이 애들이 지나가다 살짝 건드려도 그렇게 파일 정도로 약하게 제품을 만드나요? 그것밖에 안되나봐요?" 하고 물었더니 우물쭈물하시더라구요 그뒤로도 워시타워, 청소기 등 다른곳과 견적 비교를 위해 알아보긴했는데 다른 곳보다 훨씬 싸도 여기선 구매안했을 듯 싶네요ㅡㅡ 물론 싸지도 않고 오히려 비쌌어요!!!!!! 정말 내가 당장 물건이 필요해도 기분나빠서 구매를 안 할듯 하네요 그리고 마지막에 견적서는 왜 안주시고 가져가세요? 나중에 저희가 가격 기억못하면 어떡하냐니깐 전화하면 알려준다고 얘기하셨는데 다른곳보니깐 다 주시던데요?ㅡㅡ 저희가 처음간곳이 이곳이라 원래그러나보다 하고 다른곳 가서 여쭤봤더니 주는게 맞다고ㅡㅡ.... 쓰다보니 다시 화가나네요 상품 : 티비나 다른 물건들은 다 있어서 워시타워, 냉장고, 청소기를 알아보았습니다 가격 : 여기가 처음이었는데 다음날 현대백화점 lg전자가 견적도, 할인도 더 좋더라구요 서비스 : 하....진짜.. 손님응대교육을 다시 받아야할듯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