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라이요르

위치, 교통, 서비스 측면에서 너무 괜찮은 홀이었고 비용절약을 생각한다면 선택할만한 곳이었어요! 다만 저희는 토요일 예식으로 진행하고 싶었고 인테리어에서 약간 아쉬움이 남아 최종 결정하지는 않았습니다. 홀분위기 : 보통♥ 스몰웨딩을 중심으로 하는 웨딩홀인 만큼 홀이 아담하고 버진로드도 긴 편은 아니었습니다. 인테리어가 전체적으로 약간 낡은 느낌이 들어서 아쉬웠습니다. 신부대기실은 신부전용 화장실도 갖추고 있고 예뻤습니다. 음식 : 추천♥ 음식은 먹어보지는 않았지만 괜찮다고 하더라구요. 스프, 샐러드, 스테이크까지 시식할때 다양하게 먹어보고 고를 수 있게 해주는 방식이라 취향이 반영되어 좋은거 같았어요~ 서비스 : 추천♥ 팀장님께서 굉장히 친절하셨습니다. 꽃장식을 모두 하객들에게 나눠주면서도 꽃장식 가격이 비싸지 않았고, 메뉴안내 리플렛 디자인도 고를 수 있게 되어있었습니다. 일요일 예식으로 견적을 내다보니 웰컴드링크 무료, 음료/주류 포함 등 가성비가 엄청난 홀이었어요~! 대부분 축의로 식비는 충당이 된다고들 하는데 오히려 남을 정도의 제안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