톳짬

노원웨딩시티는 외관 빼고는 가성비가 참 좋다고 많이 알려져 있어서 기대를 많이 하고 갔습니다~ 외관은 많이 노후되어 보였지만 웨딩홀 층 실내는 차분하고 깨끗한 느낌을 받았구요 홀이나 신부대기실 모두 생화로 되어있어서 들어가자마자 생화냄새가 샥하니 좋았어요 단독홀로 되어있어서 동선도 좋을거같았습니다. 신부대기실과도 홀이 연결되어있어서 좋았어요 직접 걸어볼수 있게 해주시고 조명도 틀어주셔서 좋았습니다. 다만 웨딩홀 보여주시는분은 기계적인 설명을 해주시는 편이셨고, 계약 상담해주시는분은 좀 불편하다 느꼈어요 ~ 좀 톡쏘는 느낌에 쏘아붙이는 말투셔서 제가 좀 위축되었네요. 다른 웨딩홀은 묻지않아도 코로나 대응이라던지 세세하게 열정을 가지고 설명해주시는데 여기는 딱히 질문하지않으면 추가적인설명을 먼저나서서 해주시진않으시더라구요. 딱 견적서에 나온대로 읽어주신느낌? 당일계약이라던지 추가 혜택 뭐 여기의 장점 이런건 딱히 말씀 안해주셨네요 단독홀이나 부페는 토다이 이런것은 참좋았는데 .. 상담에서 끌리지않아 최종선택은 하지않았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건물외관은 건영 백화점이 핑크쏘세지라고 많이 불리어서.. ㅜㅜ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웨딩홀 층에 들어가자마자 와 반전 놀랐네요 건물외관과는 다르게 차분한 분위기 홀에 생화가 샥 냄새가 향긋하니 좋았고 홀도 넓었습니다 음식 : 추천♥ 먹어보진 못했지만 토다이 계열이라 맛있다고 익히 들어서 부페맛은 믿는다는맘으루 구경했어요ㅋㅋ 그리구 혼주 개별석이 따로 마련되어있어 좋았습니다 서비스 : 보통♥ 음 웨딩홀 보여주시는분 / 상담해주시는분 따로 있으셨는데 웨딩홀을 보여주시는분은 친절하셨지만 기계적인 응대 느낌을 받았고 버진로드를 걸어볼수있게 해주시고 체험할수있게 해주셔서 그부분은 좋았네요 계약내용 상담 설명해주시는분은 톡톡 쏘시는말투가 좀있으셔서 친절하단 느낌은 받지못했고, 쏘아붙이는 느낌에 좀 위축되는 느낌이었어요 다른 웨딩홀은 묻지않아도 코로나대응이라던지 여기만의 웨딩홀 장점이라던지 부가적인 설명을 상세히 해주시는데, 묻지않으면 추가적인 부수적 설명은 해주시지 않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