밍구리링

코로나가 아니면 하객 6,700명정도 예상하고있어서 넓은곳을 원했어요 그에 맞게 층고도 높고 홀도 넓고 버진로드도 길어서 완전 제스탈이였어요!! 제가 보러갔을때 하객이 너무 없어서 그런가 홀이 심심한 느낌이였어요 대관료도 비싸고 거의 99프로 확정하고 갔다가 실제로 보니 생각보단 아니여서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단독에 홀이 넓고 층고높았어요 주차도 문제없고 역이랑도 가까웠어요 음식 : 추천♥ 낙지가 수조에 있어서 낙지탕탕이 바로 해주시고 스테이크 구워주는곳도 있어요 서비스 : 직원분이 친절이 설명해주시진않아요 그냥 우린 이래요~ 할람하고 말려면말고하고 말하는정도? 1순위였는데 그냥 딴데가야겠다싶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