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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니밈

20.12.24
웨딩북 프로
박정아 프로

저는 방문 당시 예랑이와 둘이 방문했어요 :) 웨딩북 방문 전에 타업체 상담을 받았었는데, 너무 공장형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그 후 바로 웨딩북으로 이동했는데 타업체에 비해 더 체계적으로 느껴졌고, 상담해주시는 프로님이 있기에 동행 플래너가 아니어도 내가 차근차근 해낼 수 있겠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웨딩상담 : 추천♥ 정말 결혼에 대해 무엇을 먼저 시작해야하는지 1도 모른 채 처음 정아 프로님을 만났었는데, 제가 하나하나 스텝을 밟아나갈 때마다 큰 도움을 주고 계세요 :) 제가 궁금증도 많고, 꼼꼼하게 하려는 성격에 물음이 굉장히 많은 편일텐데 저의 걱정거리 타파는 물론 조언이나 꿀팁들을 많이 주신답니다! 스타일링 : 추천♥ 저의 드레스 취향이 업체 정하기 전부터 한 쪽으로 치우져친 상태였는데, 업체를 고르는 꿀팁을 말씀해주셔서 실크, 비즈, 오간자 등 다양한 드레스 업체를 소개해주셨어요 :) 또한 스튜디오의 경우에도 예랑이와 제가 제주도를 원했었지만 가격에 부딪히는 상황을 보시곤 저희에게 딱 적합한 곳으로 추천해주셨어요! 아직 드투와 웨촬 전이지만 정말 기대돼요!! 분위기 : 추천♥ 저희가 초반에 웨딩홀 선택 시에도 "주차"를 중요시 여겼었는데, 프로의 입장과 더불어 하객의 입장에서의 의견도 솔직하게 말씀해주셔서 웨딩홀 선택 범위를 좁힐 수 있었어요! 그만큼 솔직하게 조언해주시는 프로님 덕분에 흐릿한 판단력을 단단하게 해주셨답니다 :) TIP : '오! 이 곳이다!'하는 업체가 있다면 망설이지 마시고, 본식 날짜가 가능한지에 대해 먼저 문의를 해보시는 걸 권장해요!! 고민 많이 하고 선정했는데, 막상 본식 날 안된다고 하면 정말 김 빠지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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