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키키

당산역에서 도보로 정말 가깝고, 주차장은 여러군데 분산되어 있지만 복잡한 느낌은 아니어서 접근성은 정말 좋은 것 같아요. ^^ 여의도,마포,영등포 많은 웨딩홀 둘러봤지만 홀은 손꼽히게 예뻤어요. 홀분위기 : 추천♥ 한 층에 홀이 양쪽으로 나뉘어있어요 30분 식 간격에 공간 분리는 잘 되어있었어요~ 홀은 180명 착석 가능하다고 하셨는데 꽤 넓고 웅장해요! 버진로드는 21m래요 신부대기실에서 신부가 따로 계단 내려오는 입장은 좋은 것 같아요! ^^ 음식 : 추천♥ 코로나때문에 음식은 못먹어봤어요. 다만 연회장을 49명씩 8공간? 으로 구역을 나누셔서 한상차림을 제공하시더라고요. 물론 부페만큼 다양한 식사를 대접하지는 못해서 아쉽지만 굉장히 메리트였어요~ 서비스 : 추천♥ 실장님이 정말 프로페셔널하고 친절하셨어요~ 최대한 맞춰주시려 노력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다만 2021년 상반기 성수기보다 하반기 겨울시즌이 견적이 많이 비싸더라고요~ 이 점은 아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