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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진짜라

20.12.26
스튜디오
가을 스튜디오

1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불쾌한 곳으로 남아있습니다. 드레스 퀄리티 별로고요 메이크업도 별로였습니다. 셀렉날 덤탱이는 기본입니다. 돈 내고 기분 job치고 오는 곳이에요. 여기서 하겠다는 분들 뜯어 말리고 싶습니다. 다시 생각해도 피곤해서요... 촬영 당일 드메에서 1차 실망(할많하않), 셀렉날 분노, 앨범 수령 후 보정에 2차 분노(기본적인 것도 안돼있었음). 아 정말 피곤했습니다. 스타일 : 배경 위주의 공장식 스튜디오. 토탈로 진행하는 건 비추. 사진작가 : 오래 하신 분이라 노련하긴 했습니다. 그만큼 더 공장처럼 빨리빨리 진행해버리려 하기도 했구요. 저희의 분위기가 잘 담긴 사진을 기대했는데 실망스러운 결과물이었습니다. 서비스 : 최악입니다. 셀렉 날 신랑신부가 눈치를 보는 상황이 펼쳐집니다. 쫓기듯이 고르고 추가금 덤탱이 쓰고 나왔습니다. 정신차려보면 진짜 불쾌해요 왜 이 돈 주고 이 대우 받아야 하나. 따져서 재셀렉 하러 간 날도 어마어마한 추가금 할부로 결제하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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