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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한

20.12.26
예물
릴리다이아몬드 청담점

"잠깐 유모차 끌고 나왔을 때 혼자서도 예쁜 반지" 실장님이 추천하며 건네신 조언이에요 잘 모를 때는 아니, 오늘 상담할 때까지만 해도 결혼반지는 커플링과 마찬가지로 서로 비슷하게 생겨서 그 짝이 있음을 알려야 된다고 생각했어요. 근데 저 말을 듣고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너무 똑같은 느낌은 그만큼 자기에게만 어울리는 느낌을 일부 포기해야할 수도 있으니까요. 그리고 결혼반지는 아마 오랜 세월 두고두고 꺼내서 끼게 될 반지니까요. 당장만 생각할 수는 없겠지요. 그런 저의 좁은 식견에 때마다 알맞은 적절한 조언들로 큰 도움을 주셨어요. 반지 디자인은 또 어찌나 예쁘고 다양한지, 돌출형은 지양한다고 해서 좀 안 걸리적 거리는 디자인 혹은 밴드형만 추려서 보여주셨는데 그만큼만 보는 게 한참이었어요. 최종 계약까지 2시간 가까이 걸렸는데 시간이 그렇게 흐르는지 모를 만큼 편하고 즐거웠습니다. 상담 중에 알게 된 사실로 실장님이 매년 5월 예식 예정이라고 하시더라고요. 같은 예신의 마음으 디자인 : 추천♥ 예신이와 커플링도 프러포즈링도 돌출형이었으니 예물은 데일리한 느낌으로 밴드 위주로 보자는 합의가 먼저 이루어졌고 상담해주신 실장님께 요청드렸습니다. 그리고 꺼내주신 디자인이 스무가지가 그냥 넘어간 거 같아요. 제가 그렇게 막 어물거리는 스타일도 아닌데 다 예쁘니까 고르기가 힘들었습니다. 화려한 것도, 심플한 것도, (저는 잘 모르는 업계의) 트렌디한 것도, 보편적인 것도, 유니크한 것도 다양하게 많고 예뻤어요. 품질 : 추천♥ 업계 사람이 아니고 일반인인 저로서는 품질을 논하기 어렵습니다만, 청담에 예물 보러 오는 사람들도 많고, 많은 업체와 경쟁해야 하는데 그 청담에 자리한 업체인걸요 ㅎㅎ 그리고 합리적이라고 생각이 드는 가격이 받쳐주니까 최종선택을 하게 된 것 같습니다. 서비스 : 추천♥ 처음 웨딩북 혼수마켓에서부터 첫인상이 너무 좋은 업체였어요. 영업용 미소 같은 느낌이 아니라서 더욱이. 오늘 상담해주신 실장님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상담하는 내내 즐겁게 웃으면서 진행했고 여기 언급하기 어려운 다양한 혜택도 만들어서(?) 챙겨주셨습니다. 크리스마스 선물이라며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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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다이아몬드 청담점 예물 리뷰 - 잠깐 유모차 끌고 나왔을 때 혼자서 | 웨딩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