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어디서나

종로구, 동작구, 구로구 웨딩홀을 2주에 걸쳐 다녀 보았는데요 모든 분들께서 그러시겠지만 보통 일이 아니더라구요 ㅜㅜ 하필 상담가는 날마다 날씨가 얼마나 궂었는지.. 모든 곳들이 다 장단점이 있어서 쉬운 결정은 아녔지만 저희가 계약하고 온 웨딩홀은 단점보단 저희가 생각하고 있던 부분이 정말 딱 들어맞아 계약하게 되었어요. 저희는 안미진 담당자님께 상담받았는데요, 이 홀에서 오래 근무 하셨던 분이라 자부심도 느껴지고 친절상담 해주시는 모습에 남자친구도 처음으로 상담에 적극적으로 임했네요 ㅋㅋ 다른 분들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상담 받으러 다니면서 느낀건데 상담 담당자와도 궁합이 잘 맞아야 하는 것 같아요 ㅋㅋ 홀분위기 : 추천♥ 각 홀마다 컨셉이 다르고 로비, 홀, 대기실 등 넓직해서 좋았어요. 어두운 홀은 원하시고, 교통, 음식 맛을 우선으로 생각하신다면 추천해요 :) (단, 핸 층에 3개의 홀이 있는 만큼 식전 혼잡함은 어쩔 수 없을 것 같아요!) 음식 : 추천♥ 음식 맛으론 이미 유명해서 말하지 않아도 잘 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남자친구와 선택함에 있어 가장 큰 비중을 두었던 것이 바로 단독 연회장 이라는 점이에요! 내년엔 코로나가 어떨지 모르겠으나.. 그래도 각 연회장마다 뷔페가 준비되어지고 단독으로 우리 하객만 쓸 수 있다는 점이 안심 되더라구요! 서비스 : 추천♥ 일전에 방문 후 유선 상으로 예약했고, 24일에 남자친구와 다시 한번 재방문하여 계약서 작성했답니다! 담당자님께서 휴무 후 출근날이셨는데 저희 보시곤 크리스마스 선물 받은 것 같다며 ㅋㅋ 너무 반가워 하시더라구요! 저희도 이브날 결혼준비 중 거액의 첫 계약을 하고와서 기분이 남달랐어요! 일전에 방문 때에도 상담을 친절하게, 그리고 계약서 꼼꼼히 체크 해주시는 모습 보고 신뢰가 갔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