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능찡

대관료가 없고 식대가 매우 저렴하여서 헉! 했던곳이지만 시간내서 오시는 하객분들을 모시기에는 너무 아쉬운점이 많은 곳이어서 택하지 않은 곳입니당... 웨딩시티 공홈 사진을 가져와서 올려둡니다! 연회장과 그랜드볼룸 홀인데요. 보증인원 200이어도 그랜드볼룸 홀 이용 가능하다고 하니까 예약하실거면 여기루 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홀분위기 : 로비라는 느낌이 들지 않아요 테크노마트에 있어서 그런가 마트에 온 느낌이 들어요...ㅋㅋ 신부대기실 혼주락카 폐백실 등등 조금 정신산만한 곳에 위치해 있어요 테크노마트가 엄청 넓어서 건물이 두개라 주차는 넓찍하디만 그로인해서 잘못하면 엄청 걸어서 와야한다는 단점이 있어요. 그리고 결혼식장이 오래되어서 그럴까요 그 옛날 결혼식장 가면 쇼윈도에 웨딩드레스 진열되어있잖아요 그게 아직도 있어서 놀랬어요... ㅋㅋ 홀은 총 3개에 야외 하나 있는데 제일 큰 홀이 천고가 그나마 높고 괜찮습니다. 야외는 둘러보지 않았는데 실장님이 호불호가 갈린다며 저를 만류하시는듯한 뉘앙스였어요. 뭘까요 ? ㅋㅋ 전 총 다섯군데를 봤는데요 여기가 유일하게 대관료가 없었습니다. 음식 : 보통♥ 음식을 맛보지는 못했어요 부페식입니다 여기 가기전에 더컨벤션을 보고와서 그런가 오픈키친인 더컨벤션과는 연회장 분위기랑 메뉴들이 차이가 있어보였지만! 식대가 정말 저렴했어요 저렴한 식대에 비해 맛이 좋아서 많이 픽하는 곳이라던데 정말 식대가 저렴하더라구요 서비스 : 상담을 많이 받으러 오셔서 그럴까요 음...다른 예식장들은 되게 전문화되어있는 실장님급 분들이 상담을 해주셨는데 여기는 상담해주는 홀도 그냥 어수선한 편이고 ㅜㅜ... 상담해주시는 직원분들이 죄송하지만 병원 갓취직한 어린 코디분들 같았어요..ㅜㅜ 상담해주시는 분도 친절하시기는 했지만 전문성이 있어보이지는 않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