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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냥나르

20.12.28
웨딩북
드레스 피팅 체험

웨딩북 피팅은 웨딩북 지하에서 드레스 두 벌을 입어볼 수 있는 서비스인데, 평일 오후에 상담을 하게 되면서 무료 피팅 기회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처음으로 드레스를 입어볼 수 있는 기회였는데 여기서 드레스를 입을 때의 자세나 부케드는 법 등에 대해 미리 듣고 가서 그런지 드레스 투어 때 조금 덜 긴장되고 어떤 자세를 취해야하는지도 미리 연습해볼 수 있었습니다. 다만 전시된 드레스가 샵의 주력 드레스가 아닌만큼, 드레스 피팅 때 예뻤던 드레스를 바탕으로 샵을 결정하기보다는 어떤 넥라인 혹은 바디라인?(풍성/슬림)이 어울리는지 등 드레스의 모양새를 파악한다면 드레스 투어 때 좀 더 효율적인 투어를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업체 : 추천♥ 웨딩북 드레스 피팅 서비스를 이용했으며, 앤조 최재훈 풍성 1벌과 발레리아스포사 슬림 1벌을 입어봤습니다. 진열된 여러 드레스 중 2벌을 직접 선택하여 입어볼 수 있었으며, 어떤 것이 슬림이고 풍성인지 가이드해주셔서 원하던대로 풍성 1벌과 슬림 1벌을 입어볼 수 있었습니다. 고른 후 피팅룸에서 웨딩가운을 입고 기다리면 헤어를 장식해주시며, 그 후 피팅을 도와주십니다. 베일과 부케도 함께 장식해주셔서 드레스 투어 가기 전에 어떤 드레스가 어울릴지 대략적으로 파악할 수 있어서 바람직한 시간이었습니다. 게다가 드레스 투어와는 달리 사진을 찍을 수 있기 때문에 촬영 가봉 전 드레스를 입고 사진을 남길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가격 : 추천♥ 보통 드레스 투어 때 5만원에 4벌인데 2만원에 4벌인만큼 저렴한 가격이라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평일 상담 시에는 무료로 진행할 수 있는만큼, 가격이 저렴하게 책정된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서비스 : 추천♥ 직원분들께서 헤어 장식, 드레스 피팅 및 베일 및 부케 선정을 도와주십니다. 뿐만 아니라 부케드는 법이나 어떤 드레스가 어울릴지 간단하게 조언도 해주십니다. 드레스 투어 가기 전에 샵이 어떤 분위기일지 대략적으로 파악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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