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래미

웨딩북 후기가 너무 좋아 예식 간격이나 식사, 수용인원 등이 아쉬웠음에도 방문해보았습니다 하지만 방문일 분명 코로나 상황으로 하객수가 줄었을 것임에도 불구하고 2개의 식이 진행 중이었는데 정말 정신없는 분위기를 지울 수가 없었습니다 ㅠㅠ 주차도 꽤 힘들게 하고 들어간 지라 더 번잡한 느낌이었고 상담을 오시는 신랑신부님들이 많은데 상담실이 너무 홀 한가운데 위치해 더 정신없는 느낌이었습니다. 저에게는 동선도 다소 복잡하게 느껴져 계약은 진행하지 않았습니다 홀분위기 : 새로 생긴 홀이라 확실히 깔끔하면서도 화려하게 예뻤어요 많은 신부님들이 좋아하실 인테리어 구성이라고 느껴졌어요! 하지만 저에게는 조금 많이 정신없은 느낌이 컸고 왔다 갔다 하는 동안 마주치는 많은 사람과 동선 때문에 너무 복잡해보이는 느낌이었어요 음식 : 보통♥ 세미뷔페식으로 구성되어있어서 코스요리가 조금 마음에 걸리시는 분들은 대접하는 느낌과 양적인 측면을 모두 가져갈 수 있을 것 같았어요 서비스 : 상담 인원이 너무 많아서 조금 정신이 없었고 투어를 진행하는 분과 상담을 진행하는 분이 따로 있어서 계속 같은 얘기를 듣고 물어보시고 해서 조금 비체계적인 느낌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