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다영

입구를 찾기 힘들다고 하셨는데 찾기 쉬웠고 주차장은 다른분들 말씀대로 협소했어요. 건물 내 다른 업종들과 엘베를 같이 타는게 감점요인 같구요. 일단 딱 6층 내리면 다른 세상이예요. 그냥 예쁘다 예쁘다 만발 입구 들어가자마자 전광판 퀄리티가 좋아서 광고느낌ㅋ 그 바로 옆 벽면은 통째로 거울이라 더 넓어보여요. 긴 복도를 들어가다보면 화장실 3:3있구요( 안이 안보여서 깔끔해요) 그 옆쪽 라인은 뷔폐 준비하는곳( 막혀있어요) 그리고 반대쪽라인을 보면 신부대기? 하객 맞이하는 의자 포토테이블 있어요. 조화도 생화와 구분 못할 정도로 퀄리티 좋구요. 밤인데도 이렇게 분위기있고 로맨틱 했어요. 상담도 차분하고 친절하게 해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