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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한정 이벤트를 이용해서 고급품 대여를 하려고 간 건데, 원가 70만원 -> 할인가 35만원 가격의 한복이 다른 곳 25-35 가격대와 비슷했어요. 낚인 것 같아서 불쾌했어요. 해당 가격대의 해당 품질은 언제어디서라도 확보 가능할 듯 합니다. 스타일 : 전형적인 행사 대여 영업 위주. 고급스러운 느낌은 많이 부족. 무난하고 트렌디 해요. 요즘 입맛에 맞춤. 품질 : 보통♥ 좋았어요. 딱 가격 그 만큼의 퀄리티. 더 고급품을 보고 싶었는데 요청해도 없는 건지, 마진이 떨어져서 그런건지, 색 배합에 대한 전문성이 없으신건지 우야무야 안/못 보여주셨어요. 서비스 : 추천♥ 너무 친절하셨어요. 근데 저희가 원하는 내용에 대해서는 잘 안들으세요. 팔아야 하는 것에 너무 집중하셔서 그런 듯. 원하는 것을 분명히 말씀 드렸는데도 그거 아니라고 자꾸 가게 추천품을 강요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