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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외관부터 세련되고 너무 예쁜 웨딩홀이에요. 대로변에 있어서 찾기도 쉽고 주차 문제가 많았던 곳으로 알고 갔는데 현재는 주차는 100프로 발렛, 출차는 2-3분 거리에 있는 주차타워까지 셔틀을 운행해서 출차 시에는 하객들이 바로 출차하실 수 있게 바뀌었다고 해요. 그래도 조금 걱정되긴 하지만, 그런 부분들을 감안할 만큼 홀이 예뻐요. 라포레홀이 압도적으로 예쁘지만 라메르홀도 고급스럽고 예뻐요. 가격 차이가 있다고 듣고 갔는데 생각보다 두 홀의 가격차이가 얼마 안나서 이왕 할거면 라포레홀이 더 나을 것 같아요. 홀분위기 : 추천♥ 새로 생긴 웨딩홀이라 그런지 건물 외관부터 깔끔하고 라포레홀 사진을 보고 간 곳인데 그냥 보기만 하자 라고 생각했던 처음 마음과 달리 실제로 홀을 보자마자 한눈에 반하게 만들었어요. 채플식 예식을 찾고있었던 터라 라메르홀이 동선도 좋고 원하던 채플식이라 가서 마음에 들면 라메르홀을 계약해야지 했었는데 라포레홀을 보자마자 동선이나 다른 모든 조건들이 생각나지 않을 정도였어요. 음식 : 추천♥ 음식은 맛보지 못했지만 아펠가모보다 상위 클래스로 오픈한 곳이라고 해서 밥은 매우 기대되네요. 현재는 코로나로 뷔페는 운영을 안하고 한상차림으로 대신한다고 하는데 깔끔하고 좋아보였어요. 서비스 : 추천♥ 서비스는 너무 좋았어요. 전화로 이것저것 여쭤보고 했는데 전화 응대해주신 직원분들도 다 너무 친절하셨고 홀 투어 해주신 팀장님도 꼼꼼히 잘 설명해주셔서 좋았어요. 가격은 생각보다 할인이 많이 안되어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여기서 하고싶은 마음이 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