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알사랑

뮤지컬보컬이 식시작할때 등장하고 신랑이 뒤쪽이 아닌 앞쪽에 숨어있다 나타나서 신부에게 부케전해주는 진행상황이 신선했어요.. 축가무대도 따로 배치되어있었구요 홀분위기 : 보통♥ 인테리어는 다른 웨딩홀이랑 비슷한거 같애요.. 그런데 장식이 다 생화장식이여서 꽃향기맡으며 예식볼수있어서 좋았어요(다른웨딩홀은 다 조화임) 음식 : 추천♥ 음식은 맛있었어요.. 코로나로 자리배치도 넓게해놓으셔서 안심이였어요.. 서비스 : 보통♥ 지인결혼식이있어 코로나에 대한 대응 물어봤는데 100인미만인 상황에서 200명보증인원에 10프로인 20명 제외하고 40명 답례품해주셨다고하더라고요.(다른 예식장은 보증인원줄여주는건 50인미만2.5단계여야 가능하다는 답변을들었거든요) 그런데 코로나 퍼지는 상황에서 다들 식사안하고 가셔서 나머지 답례품은 신랑.신부가준비하고 안먹은부분은 떠안은거 같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