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이둥이

좋게 말하면 심플 나쁘게 말하면 너무 뭐가 없어요!! 화려한 장식이 많은 걸 좋아하는 저에겐 별로 마음에 들지 않은 곳이 였습니다. 그리고 안내 해 주시는 상담사 분 너무 딱딱해서 오히려 상담 받으러간 저와 예랑이가 너무 당황했었어요. 그리고 주차 공간도 너무 좁고, 지방에서 손님들이 타고 오시는 대형 버스 주차장도 따로 없어 길가에 주차 하시라며, 만약 딱지 날라오면 본인들이 대신 과태료 내주겠다고 하신 것도 저에겐 좀 충격이었어요.

